4대강 사업 순작용이 있기나 할까

4대강 사업 순작용이 있기나 할까..
물론 처음의 의도는 좋았다고 생각되지만 결론적으로 강이 썩어가는 것은 분명한 문제가 있다.

당시 4대강 정비 사업을 찬성한 학자들도 많았고,
지금까지도 순작용이 40%는 된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볼때 순작용은 전혀 없는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

강에 물을 이용해서 저수지로 퍼 올린다고 하는데 사실 그 파이프와 모터를 만들고 유지하는 것보다 차로 옮기는것이 더 저렴하다고 한다.
요즘은 늘 가뭄 걱정으로 인해 그런다고 하지만 가뭄이 상시로 발생하는 것도 아니고,
정작 가뭄이 왔을때 4대강 썩은 물은 전혀 쓸모가 없다.

내륙까지 그 물을 쓸 수가 없다고 한다.

홍수도 지천에서나 발생하는거지 4대강은 홍수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한다.
전부 일정 거리 이상 떨어진 지천에서 발생했다.

순작용이 있다고 해도 그 40%를 위해 22조를 꼴아박는건 정상이 아니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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